멋쟁이 사자처럼.

2013년 서울대학교에서 시작된 동아리.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거나 비전공자를 뽑아 3개월간 프로그래밍을 가르쳐 IT서비스를 만들어내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지니어스2 출연자로 알려진 이두희, 그리고 최용철을 중심으로 기획되어 1기는 서울대 재학생으로 진행되어 2기부터는 서울대 외부 대학교까지 확산되어 진행중이다. 마지막으로 공식스폰서는 구글(Google)이다. 

나는 항상 머릿속에 다양한 IT서비스 구현에 대해 고민하다가 멋쟁이사자처럼을 만나게 되었다. 이제 대학 마지막 학기를 남기고 있는 지금, 뜨겁고 즐겁고 의미있는 여름방학을 보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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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DKtheBlank)

지난 토요일 용산 가족공원에서 있었던 CGV 그린시네마, 만원으로 이런 행복을 누릴 수 있어 행복하고 즐겁다. 다만 영화 '경주'는 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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